워렌 버핏과 찰리 멍거는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인물들입니다. 그들의 투자 철학은 단순히 숫자를 넘어선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들이 정의하는 ‘가치 투자’의 본질과 현대 시장에서 그들의 원칙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워렌 버핏이 말하는 가치 투자
워렌 버핏은 “모든 투자가 가치 투자”라고 말한다. 이는 현재 돈을 투자하여 미래에 더 많은 돈을 얻기 위한 계산이라는 그의 정의에서 비롯된다. 장부 가치의 70%에 은행 주식을 사든, 높은 수익 배수로 아마존을 사든 본질은 같다.
아마존에 투자하는 사람들도 결국 가치 투자자이며, 그들은 미래에 아마존이 현재 투자한 돈보다 더 많은 가치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투자 결정은 현재 매출, 이윤, 유형 자산, 초과 현금, 초과 부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루어진다.
궁극적으로 투자는 이솝의 “손안의 새 한 마리가 덤불 속의 두 마리보다 낫다”는 격언으로 귀결된다. 투자자는 덤불 속에 몇 마리의 새가 있고, 얼마나 걸릴지, 그리고 얼마나 확실한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
워렌 버핏의 실수 – 구글과 아마존
찰리 멍거는 인터넷 발전과 같은 극단적인 변화를 놓치면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그는 아마존을 일찍 파악하지 못한 것은 괜찮지만, 구글을 더 잘 파악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후회한다고 솔직하게 말하였다.
그들은 가이코에서 구글 광고의 엄청난 효과를 직접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하지 못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애플 투자는 이러한 실수를 만회하려는 시도라는 농담을 하였다. 이는 아무리 위대한 투자자라도 실수를 할 수 있으며, 중요한 것은 그 실수로부터 배우고 변화에 적응하려는 노력임을 보여준다.
워렌 버핏 PBR, PER 중요하게 생각할까?

워렌 버핏은 단순히 정확한 주가수익비율(PER)이나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계산해서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하였다. 대신, 그는 5년 또는 10년 후 회사의 모습을 예측하고 그 판단에 합리적인 확신을 가질 때 투자한다.
찰리 멍거 역시 재무제표만 보고 주식을 사는 방법을 모른다고 강조하며,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기능하는지에 대해 더 깊이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들은 컴퓨터 스크리닝을 사용하지 않으며, 마치 사업 전체를 인수하는 것처럼 기업을 평가한다.
그들은 5년 또는 10년 후 기업의 모습을 예측하고 그 확신 정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예를 들어, 버핏은 벌링턴 노던(Burlington Northern)과 같은 기업은 15년 후에도 경쟁 우위를 가질 것이라고 높은 확신을 가지고 있지만, 애플이나 석유 회사에 대해서는 그러한 확신을 가질 수 없다고 말하였다.
찰리 멍거는 높은 IQ와 수학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수학만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시스템을 찾으려 하지만, 실제로는 회사를 이해하고 경쟁 우위와 그 이유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정보는 종종 수학적 수치로 드러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워렌 버핏은 벤 그레이엄에게서 사업으로서의 주식과 시장에 대한 태도를 배웠지만, 숫자만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말하며, 찰리 멍거는 그렇게 하면 형편없이 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워렌 버핏과 찰리 멍거의 투자 철학은 단순한 재무제표 분석을 넘어, 기업의 본질과 미래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 투자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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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증권사에서 가져온 통계다. 예를 들어 주식 투자를 100명이 참가하면 75명은 손실을 보고, 20%는 은행 이자 수준을 달성한다. 오직 5명이 막대한 투자 수익을 가져간다. 당신은 세 그룹에서 어디에 속하는가? 당연히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손실 그룹에 속할 가능성 높다.
아래 글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자신의 투자스타일을 반성해보자. 내가 투자 공부(노력)도 안하고 5% 안에 들어갈 생각을 안했는지 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