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관세 정책에 영향을 받는가?에 관한 분석입니다.
팔란티어의 매출·원가 지형
| 구분 | 2024 년 매출비중 | 관세 노출도 |
| 정부부문 | 55% | 낮음 (서비스·라이선스) |
| 상업부문 | 45% | 중간 (제조·유통 고객 존재) |
| 비용측면 | 하드웨어·클라우드·SI 인력 포함 | 10 % 정도가 ‘수입 HW’ |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모델이므로 직격탄은 아니다. 다만 Edge AI 기기·서버 부품(GPU, PCB, 전원 모듈)과 외부 클라우드 비용에 관세가 묻어날 수 있다.
정부 매출 영향
무역 갈등이 심해질수록 국방·정보 예산 확충 압력이 커진다. 그러나 미 육군·CDAO가 이미 Palantir Vantage·Maven에 추가 예산을 약속한 상황이라(619 M 달러 장기계약 등), 정부 매출은 오히려 추세적 증가 가능성이 높다
상업 매출 영향
관세로 제조·유통 기업의 마진이 줄면 IT·데이터 플랫폼 지출이 보수화되는 경향이 있다.
팔란티어 상업 매출 중 소비재·전자 카테고리 비중이 12 ~ 15 %로 추정되므로, 이쪽 예산 축소가 실적 가이던스를 1 ~ 3 %p 낮출 수 있다. 반면 관세가 야기한 공급망 혼란은 Foundry Supply Chain 모듈 수요를 끌어올릴 수 있어, 일부 상쇄 효과 기대해볼 수 있다.
팔란티어 관세 직접 비용 영향
팔란티어가 미 육군에 납품 중인 TITAN 지상국·Edge AI 킷은 미국에서 조립되지만, 내부 보드·전원 모듈은 대만·중국산이 일부 섞여 있다.
관세 10 %가 전가되면 ’하드웨어+클라우드’가 원가의 약 40 %라는 가정하에, 총 원가가 매출 대비 0.8 ~ 1.2 %p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2024년 기준 80 %였던 총이익률(Gross margin)이 78 ~ 79 %로 살짝 눌릴 수 있다는 뜻이다.
| 시나리오 | 관세·보복상황 | 매출성장률 (’24년 대비) | EBITDA 마진 |
| Base | 10 % 관세 유지, EU 협상 중 | 11% | 26% |
| 압박 | 중국 부품 145 %·EU 디지털세 가동 | 6% | 23% |
| 완화 | 관세 50 % 감면·보복 중단 | 14% | 27% |
결론

직접 타격 : 원가 측면에서 1 %p 남짓.
간접 타격 : 상업 고객 예산 위축
미국 언론사 추천 종목
모르면 망하는 주식 기초정보

위 사진은 증권사에서 가져온 통계다. 예를 들어 주식 투자를 100명이 참가하면 75명은 손실을 보고, 20%는 은행 이자 수준을 달성한다. 오직 5명이 막대한 투자 수익을 가져간다. 당신은 세 그룹에서 어디에 속하는가? 당연히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손실 그룹에 속할 가능성 높다.
아래 글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자신의 투자스타일을 반성해보자. 내가 투자 공부(노력)도 안하고 5% 안에 들어갈 생각을 안했는지 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보자.